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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미술】★중세역사 총정리★ 지금의 독일과 프랑스 이렇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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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두를 위한 미술사ᅵ ART… 작성일20-05-22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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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마뉴의 등장으로 대제국을 형성했던 프랑크 왕국.
800년 성탄절날, 교황 레오3세는 샤를마뉴를 위해 대관식을 거행합니다.
그의 왕권에 대한 인정입니다. 샤를마뉴는 영토를 넓혔을 뿐만 아니라 행정 제도를 체계화하였고, 학문과 문화 예술을 장려하면서 중세문화의 꽃을 피웁니다. 이것이 카롤링거 르네상스입니다. 샤를마뉴가 세상을 떠나고 그의 후손들에 의해 프랑크 왕국은 나누어지게 됩니다. 동서로 분할된 프랑크 왕국은 훗날 독일과 프랑스 발전합니다. 왕국의 분열은 왕권 약화로 이어졌고, 이민족들의 침입으로 서유럽은 다시금 혼란에 빠집니다. 때는 1000년 무렵, 심판의 날이 다가 오리라는 세기말의 공포가 널리 퍼져 있었습니다. 몇 년이 지났지만 세상의 끝은 찾아 오지 않았고, 사람들은 새로운 천년에 대한 기대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길고 길었던 어둠의 시대가 지나고 대성당의 시대가 개막하게 됩니다!

미술사학자 김석모(독일 뒤셀도르프대 철학박사, 미술사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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