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성북구립미술관 《존재와 공간》 전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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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 작성일19-11-14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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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서울시 보조금 사업에 따라 회원관인 성북구립미술관의 《존재와 공간》 전시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전시는 11월 24일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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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존재와 공간》展

□ 주 관: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미술관 ·

□ 일 시: 2019. 09. 26 목 ~ 11. 24 일 10:00~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장 소: 성북구립미술관 제 1, 2 전시실

□ 참여 문화예술인: 총 57명

성북동

►미술: 김용준, 김환기, 유치웅, 변시지, 변종하, 서세옥, 손재형, 송영수, 윤중식,

장승업, 전성우

►문학: 김광균, 김광섭, 박태원, 이태준, 조지훈

►음악: 윤이상, 채동선

►문화예술: 배정국, 오세창, 전형필, 최순우, 한용운

►건축: 김중업

정릉동

►미술: 박고석, 이중섭, 최만린, 정영렬, 한묵

►문학: 계용묵, 박경리, 신경림, 박연희, 차범석

►음악: 금수현, 김대현

삼선동, 동소문동, 동선동

►미술: 권진규, 김종영

►문학: 이어령, 전광용, 정한숙

►음악: 이관옥·한규동, 안동림, 이봉수, 전봉초

돈암동

►미술: 백문기, 변관식

►문학: 김내성, 김동리, 박계주, 박완서, 염상섭, 오영수, 신동엽, 주요섭, 정지용

□ 오시는길: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34

□ 관 람 료: 무료

□ 문 의: 성북구립미술관 Tel. 02.6925.5011




■ 전시 소개




성북 지역은 예로부터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이 깃든 창작의 터전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예술인들이 이 지역에 거주하며 뿌리 깊은 예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풍부한 예술적 내향이 깃든 성북동에서 2009년 첫 걸음을 시작한 성북구립미술관은 지난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성북 지역의 예술가들과 함께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을 되짚어 보는 여정을 지속해 오고 있다.

성북구립미술관에서는 2019년 9월 26일 목부터 11월 24일 일까지 개관 1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시 《존재와 공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북城北이라는 공간 속에서 한 시대를 공유하며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계를 이끌어온 57인의 문화예술인들을 한 자리에 아우르고자 한다. 미술, 문학, 음악, 건축 등 각 분야 예술인들의 성북시절과 관련된 작품을 비롯하여 사진, 친필 자료, 영상 기록물까지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가 함께 전시된다. 또한, 한국 근현대 예술가들의 삶과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공간과 장소를 중심으로 서로 교류하며 예술적 영감을 주고받았던 관계까지 입체적인 시각으로 살펴 보고자 한다. 이처럼 《존재와 공간》展은 한국 근현대 예술가의 작품 세계 이면에 깃든 공간적 배경과 삶의 지형도를 반추해보는 한편 사라져가는 성북 문화예술인들의 공간들을 발굴하고자 노력해 온 성북구립미술관의 작은 역사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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